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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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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스화병
  • 갱년기장애
  • 냉대하
  • 다이어트후유증

냉대하란 질 분비물로, 일반적으로 질 분비물이 증가하여 외음부를 오염시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성의 분비물은 여성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척도가 되는데 몸에 이상이 생기면 색이나 점성, 냄새 등이 정상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위해 평소 분비물의 상태를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병적인 대하의 경우, 양이 증가하고 농이나 피가 같이 보이며, 악취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대하는 외음부가 가렵거나 뜨거운 느낌이 들며, 헐거나 습진, 궤양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대체로 백색→적색→황색의 순으로 많이 나타나는데, 백적황청흑색을 모두 띄는 대하는 기혈이 모두 상했을 경우이므로
반드시 치료
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냉대하는 크게 외부환경의 변화와 내상으로 구분합니다.

  • - 스트레스와 운동부족으로 비만한 경우
  • - 비위장이 약하고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냉한 경우
  • - 살 뺀다고 이상한 약을 먹거나 지나친 체중감소로 원기가 손상된 경우
  • - 짧은 스커트와 지나친 노출로 찬 기운에 많이 노출된 경우
  • - 많은 인공유산으로 자궁이 손상된 경우
  • - 외음부가 청결하지 않은 경우

  • - 청결유지를 위해 자주 세척하고 통기가 잘 되게 해주세요.
  • - 하복부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자주 찜질을 해주세요.
  • - 산책과 조깅같은 가벼운 하체운동을 해주세요.
  • - 찬음식이나 음료수, 밀가루 등의 섭취를 줄여주세요.
  • - 규칙적인 수면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 - 노출이 심한 의상을 피해 몸에 찬기가 들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 - 질염이 생기면 바로 치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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