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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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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불임
1년 이상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였으나 남성쪽의 원인으로 임신이 안되는 경우
남성불임이라고 하는데, 결혼한 부부의 15%가 불임이고 그 중 40-~60% 정도가
남성의 원인으로 파악됩니다.
불임은 부부 공동의 문제로 생각하고 부부가 함께 검사하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불임을 치료하기 위해 정확한 원인을 찾고 적극적으로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자검사 소견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정자검사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3-4일의 금욕기간 후에 검사를 하는데,
- volume 정액량 > 2ml
- 8.0 > ph > 7.2
- 전체 정자수 > 4000만/1회 사정액
- iability 정자생존률 > 75%
- 백혈구 수 < 100만/ml

- 정자수 > 2000만/ml
- motility 정자운동성 > 50%
- strict morphology(염색후 육안 검사, 정상형태 정자수) > 15% (by kluger's strict criteria)

그 중에서, 정자수와 운동성, 정상형태 정자수에 대한 이상소견이 가장 빈도가 높습니다.
정자수와 운동성은 난자까지 도달할 수 있는 정자의 수와 관련이 있는 항목이며, 정상형태 정자수는 난자에 도달한
정자의 실제 수정능력을 평가하는 항목입니다.
치료는 환자의 몸상태와 연관된 증상을 세밀하게 고려하여,
한의학적인 치료 원리에 충실할수록 예후가 좋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남성불임을 간(肝)·비(脾)·심(心)과 관련이 있고
특히, 신장의 정기가 손상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정자수와 정액성분, 정자의 운동성 이상 등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1. - 꽉 끼는 옷을 입지 않는다.
  2. - 무릎 위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일하지 않는다.
  3. - 온돌, 사우나, 찜질방을 장시간 이용하지 않는다.
  4. - 과다한 성관계를 삼간다.
  5. - 흡연과 과음하지 않는다.
  6. - 적정한 체중을 유지한다.
  7. - 체질에 맞는 꾸준한 운동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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