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여성질환 > 불임관련

불임관련

  • 시험관준비/보양
  • 자궁근종
  • 착상장애
  • 배란장애
  • 고프로락틴혈증
  • 나팔관문제
  • 난소낭종
  • 자궁외임신
  • 고령임신
  • 둘째불임
  • 남성불임
  • 임신준비

일반적으로 시험관시술을 1회 시술시 성공률은 30% 정도이나 최근 영국 옥스퍼드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시험관 6회 누적 임신율은 66%라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험관시술에서 성공은 거의 초기시술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
기도 합니다. 시험관시술이 연속해서 실패하는 경우, 실패요인을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다음에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한의학에서는 반복적인 시험관시술의 실패로 이어지는 착상단계의 문제를 어떻게 치료할까요?
이는 대부분 어혈이 있거나 냉해서 그런 경우가 전체의 50% 정도를 차지합니다.
어혈이 있다는 것은 자궁 내의 일부가 높은 습도와 적절하지 못한 온도로 인해 끈적해져 있다는 것인데,
이것이 오래되면 딱딱하게 굳어진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씨앗이 뿌려지는 텃밭(자궁)의 일부분이
진흙과 같이 끈적해지거나 아스팔트처럼 딱딱하게 굳어진 곳에 좋은 씨앗이 뿌려진들 씨앗이 뿌리를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러한 질문을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자궁을 씨앗이 뿌려지고 자라나는 텃밭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에 농사가 잘 되려면 텃밭의 온도가 봄처럼 따스한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서늘해서나 냉해서도 안되며, 너무 덥거나 뜨거워서는 더더욱 안됩니다. 습도도 약간 촉촉할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너무 습해서 텃밭이 진흙처럼 질퍽해지거나, 물이 고여있어서도 안됩니다. 반대로 습기가 모자라 텃밭이 퍽퍽해지거나 더 심해지면
사막화처럼 모래땅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사과농사가 잘 되려면 바람이 적당하게 불어야 하는 것처럼 여자의 자궁에도 봄바람처럼
솔솔 부는 바람이 좋으며, 태풍과 같은 세찬 바람이 불게되면 씨앗은 송두리째 날아가버리게 됩니다.

또한, 자궁근종이나 폴립은 텃밭에 큰 바위나 자갈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큰 바위나 자갈 부근에 씨앗이 잘 자리잡기는
힘이 듭니다. 이처럼 씨앗이 건강한 착상을 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가 있습니다. 이 위치를 벗어난 착상은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명당자리가 온도와 습도, 바람이 적당하고 밑에 큰 바위나 자갈이 없다는 곳이라면 아무리 생리혈이 좋지않고,
생리통이 있거나 월경전 긴장 증후군 등의 증상이 있다고 해도 임신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아무리 증상이
사소하더라도 착상을 위한 명당자리가 적당하지 않은 상태이면 건강한 임신을 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 경희궁의봄 치료방법
  • 전화상담요청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