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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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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월경

임신이나 수유기간이 아닌데도 생리가 멈추는 현상으로, 원발성 무월경과 속발성 무월경으로 구분됩니다.

최근에는 무리한 다이어트 이후에 무월경증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몸에 무리가 가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신체 전반의 밸런스가 깨지면서 무월경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 무월경을 치료할 때 크게 신허, 기혈허약, 간기울결, 습담, 습열, 어혈로
그 원인을 구분합니다. 임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무월경은 속발성 무월경인
다낭성난소증후군인데, 이는 습담이라고 하는 노폐물이 가장 중요한
원인인자
입니다.
간혹, 어혈로 진단되는 자궁내막유착에 의한 무월경도 있습니다.
2차 성징이 늦어서 무월경인 경우는 신허라는 진단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6가지의 원인 인자 안에서 몇가지가 얼마만큼 결부되어 있는지까지 고려해서 치료를 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 간과 신장의 기능저하
  • - 기혈이 허약한 경우
  • - 진약이 허한 체질
  • - 과도한 스트레스
  • -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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