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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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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유산

습관성유산은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3회 이상의 유산을 말하는데, 최근에는 2번 연속 자연유산도 습관성유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소실 전 태아의 심장운동이 인지된 경우, 임산부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어렵게 임신을 하게 된 경우에는
습관성유산에 대한 가능성이 높이질 수 있습니다.

주로 염색체이상과 관련하여 약한 수정란을 모체에서 걸러내는 것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면역학적인 원인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면역학적 원인이라고 하면, 몸과 자궁이 허약하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게 임신 12주 이전인 임신초기에 유산이 되기 쉬우며, 임신 20주 전에는 15~20%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한번 유산경험이 있으면 다음에 다시 유산할 확률이 15%에 이르며 세번째는 25%, 네번째는 40~50%로
자연유산의 회수가 늘어날수록 위험성은 점점 증가
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유산을 자꾸 미끄러져 나간다는 의미로 활태(滑苔)라 하며,
임신시 가장 중요한 합병증의 하나로 다루어 왔습니다.
습관성유산 환자분들은 반복되는 유산으로 임신 확인 순간부터 유산에 대한
공포로 불안, 초조, 걱정
에 시달리게 되는데 더욱 답답한 것은 50% 정도가
뚜렷한 원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 병이든 원인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습관성유산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임신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한 몸상태를 만들어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강화시킨 후
계획하에 임신
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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